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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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말 유세..초반 판세 잡기 분주
4.13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 진영을 초반 판세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하루를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지역 주요 유원지와 시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자신이 지역 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홍보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
조창래 2016년 04월 02일 -

수암시장 매주 금*토요일 야시장 개장
한우 고기로 유명한 남구 수암상가시장이 이번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야시장을 엽니다. 야시장이 열리면 시장 골목에 설치된 20개 가량의 식탁에서 한우 구이를 먹을 수 있고, 다문화 음식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노점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중구 중앙전통시장도 야시장 조성을 위한 기본·실시...
이용주 2016년 04월 02일 -

D-14]격전지 남구을- 2년만의 재대결
◀ANC▶ 4.13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분류되는 남구을은 세 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2년전 보궐선거에 이어 또다시 격돌하게 됐는데, 표심이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을 지역에서는 재선에 도...
조창래 2016년 04월 02일 -

[이브닝:울산] 공단 질소가스 누출..주민불안\/수퍼
◀ANC▶ 울산 온산공단 도로에서 공사 중 지하배관을 잘못 건드려 질소가스가 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시간 동안 인근 도로가 통제됐고, 또 다른 화학물질 누출 우려 때문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단 인근도로 공사 현장에서 누런 흙먼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그 속...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외곽순환도로 예타 통과 '하세월'
◀ANC▶ 울산지역 물류난 해소를 위해서는 항만 배후도로망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시급하다는 보도, 여러번 해드렸는데요, 4.13 총선을 앞두고 울산시가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심 교통량 분산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울산시가 외곽순환 고...
2016년 04월 01일 -

D-12] 보수 vs 진보 맞대결 '후끈'
◀ANC▶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을 맞아 각 후보진영은 냉랭한 유권자들의 눈길을 잡느라 애간장를 태웠습니다. 울산에서 유일하게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북구지역 후보들은 지역발전과 고용안정을 내세우며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양 윤씨가 맞대결에 나선 북구는 벌써 선거열기가 ...
조창래 2016년 04월 01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박준수 체육회 사무처장
◀ANC▶ 선수단체와 생활체육으로 조직이 나눠져 있던 양대 체육회가 울산광역시 체육회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통합체육회 초대 사무처장을 맡은 박준수 처장을 만나 울산 체육 발전의 계획과 구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 통합 울산시체육회가 출범했습니다. 통합의 ...
이돈욱 2016년 04월 01일 -

스탠딩\/\/가짜 산재환자 '시민 제보'로 들통
◀ANC▶ 거짓으로 산재 보험금을 타내고는 공짜 돈이 생겼다고 떠벌리는 부정수급자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최근 이런 가짜 환자들이 시민 제보로 잇따라 들통이 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오토바이 배달을 하다 다쳤다며 산재 보험금을 타 낸 60대 김 모씨. 알...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 -

대명루첸 입주 지연 통보..입주민 반발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이 입주날짜를 2주 앞두고 일방적인 입주 지연 통보를 해 입주 예정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대명루첸 건설사 측은 지난달 15일 입주민들에게 '공사가 지연돼 입주가 오는 20일 이후로 늦어진다'고 통보했습니다. 이에대해 입주민들은 당초 분양계약서에 지난달까지 입주가 가능하...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공단 질소가스 누출..주민불안
◀ANC▶ 오늘(4\/1) 오전 울산 온산공단 도로에서 질소 가스가 대량 누출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3시간 동안 질소가스가 누출되면서 인근 도로가 통제됐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단 인근도로 공사 현장에서 누런 흙먼지처럼 보이는 질소가스가 뿜어져 나옵니다. ...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