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 진영을 초반 판세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하루를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지역 주요 유원지와 시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자신이 지역 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홍보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TV토론회를 앞두고 참모들과
전략 마련에 나서는 등 정책 대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