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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물류난 해소를 위해서는
항만 배후도로망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시급하다는 보도, 여러번 해드렸는데요,
4.13 총선을 앞두고 울산시가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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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교통량 분산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울산시가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을 정부에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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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 고속도로는 울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핵심 사업으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과 북구 가대동을 연결하는 길이 14.5km 길이의 노선입니다.
추정 사업비는 4천995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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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외곽순환 고속도로망이 없는 유일한
광역시라는 점을 부각시키며 정부에 건설을
촉구하고 있지만 1년 넘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INT▶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공학박사
\"교통물류체계 구축이 가장 시급한데요, 그 중에서도 외곽순환고속도로가 물류연계 구축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오일허브가 들어서는 울산신항의 배후도로
건설도 울산시의 건의에 의해 정부가
지난 1월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구 매암동에서 용연사거리까지 5.8km 구간의 신항만 연결 도로 건성에는 2천30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야 합니다.
울산시는 신항배후도로를 포함한 항만경쟁력 강화와 도심 도로망 개선, 물류단지 육성 등의
물류 기본계획 용역에도 착수했습니다.
1년간 진행될 이번 용역이 어떤 청사진을
담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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