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이
입주날짜를 2주 앞두고 일방적인
입주 지연 통보를 해 입주 예정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대명루첸
건설사 측은 지난달 15일 입주민들에게
'공사가 지연돼 입주가 오는 20일 이후로
늦어진다'고 통보했습니다.
이에대해 입주민들은 당초 분양계약서에
지난달까지 입주가 가능하다고 돼
있었다며, 일방적인 입주지연 통보로
이사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고
항의했습니다.\/\/
* 입주 예정자 사전검사 오전 10시부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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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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