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고기로 유명한 남구 수암상가시장이
이번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야시장을 엽니다.
야시장이 열리면 시장 골목에 설치된
20개 가량의 식탁에서 한우 구이를
먹을 수 있고, 다문화 음식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노점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중구 중앙전통시장도 야시장 조성을 위한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마치는 대로
오는 10월부터 야시장을 열 계획입니다.\/\/\/
* 어젯밤 전상범 기자 촬영함
어제(4\/1) 이브닝, 뉴스데스크 미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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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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