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원 적자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31일부로
5본부 1원 25처 8해외사무소를,
4본부 20처 3해외사무소로 개편해
10개가 넘는 부서를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651명의 인력 감축에
이어 추가로 2020년까지 해외 자회사를 포함해
1천258명을 줄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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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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