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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출정식'..내일 선거운동 시작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3-30 20:20:00 조회수 171

◀ANC▶
(어제) 새누리당에 이어 야권도 선거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1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과열
혼탁선거를 막기 위해 불법 선거 운동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후보 4명이
일제히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도 벌써 두 번째
야당 취약지인 울산을 방문해 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기치로 내세운 키워드는
'민생경제 부활'입니다.

◀INT▶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절망에 빠진 경제, 민생 살리고 싶으시다면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공세가 만만치 않아 각 선거구마다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느 때보다 접전이 예상되는 만큼
불법 선거 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북구와 울주군을 과열 예상 선거구로
지목하고 특별 단속반도 편성했습니다.

◀INT▶ 이기광 \/ 울산시 선관위원장
(울산지법장)
\"허위사실 공표와 비방행위, 금품수수행위,
여론을 왜곡하는 행위는 중대 선거범죄로써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4.13총선 공식선거운동은 내일(오늘)부터
시작돼 선거 전날인 4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S\/U▶ 총선 승리를 향한 여야 각 후보들의 몸풀기는 이제 끝났습니다. 뜨거운 격전지로
꼽히는 울산도 본격적인 총선 정국으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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