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배 과수농가들이 떼까마귀
꽃눈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들어 서생면 일대
농가에서 떼까마귀로 인한 배나무 꽃눈 떨어짐
피해 10여 건이 접수돼 비슷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꽃눈이 떨어진 가지는
솎아내기를 한 뒤 3년이 지나야 꽃눈을 피울 수
있다며, 배 생산량 감소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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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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