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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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압박감'에 3차례 불 지른 여성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출산으로 인한 압박감 때문에 여러 차례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25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신 상태의 김 씨는 2015년 9월 상가 빌딩 뒤 인테리어 공사현장 쓰레기에 불을 지르고 두 달 뒤에는 이유 없이 식당 출입문 자재에 불을 지르는 등 세 차례에 걸쳐 방화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6년 05월 17일 -

울산도시공사, 7년 연속 흑자
울산도시공사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2월 설립된 울산도시공사는 2009년부터 줄곧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산에서는 당기순이익 114억원을 올렸습니다. 도시공사는 올해 율동지구사업과 KTX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의 순조로운 이행, 그리고 신규사업 발굴에 ...
2016년 05월 17일 -

조선 3사 수주 잔고, 2년여간 26조원 줄었다
구조조정 위기에 놓인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잔고가 최근 2년여동안 26조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를 기준으로 조선 3사의 수주 잔고는 약 96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지난 2013년 연말 조선 3사의 수주 잔고 1천 180억달러,139조원에 비교해 18.6% 줄어든 것입니다. 조선업계는 최근...
이상욱 2016년 05월 17일 -

"성추행 공무원 전보 철회하고 파면해야"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오늘(5\/17) 오전 고용노동부 울산고용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고위공무원의 전보발령 철회와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지난해 8월 직업상담원을 성추행 하고도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사건을 덮으려 한 공무원 김모 씨가 정직 3개월 징계기간이 끝난 뒤 최근 울산지청...
최지호 2016년 05월 17일 -

중고폰 수출 투자 사기 5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5\/17) 중고폰을 수출을 미끼로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50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3년 전 중고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수출하는 사업의 투자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생활정보 신문에 낸 뒤 44살 김모 씨 등 2명으로부터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뒤 도피 생활을 해 온 혐의를 받...
최지호 2016년 05월 17일 -

울산항 선박사고 대응훈련 실시
울산앞바다에서 고래바다여행선과 유조선이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선박사고에 대비한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오늘(5\/17) 오후 염포부두에서 울산시와 울산해양경비안전서 등 15개 기관과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훈련 참여 기관들은 선박 22척과 헬기 2대, ...
이돈욱 2016년 05월 17일 -

내년 10월 문화의 달 행사 울산 유치
내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의 달 행사가 울산 북구에서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매년 개최되는 문화의 달 행사가 내년에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북구 달천철장 쇠부리 공원과 북구 문화예술회관 등지에서 를 주제로 열립니다. 내년 문화의 달은 울산을 비롯해 6개 지자체가 유치를 신청한 가...
2016년 05월 17일 -

'울산항 독점적 노무공급권 인정할 수 없다'
울산지법은 울산항운노동조합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을 상대로 제기한 '온산항운노동조합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독점적인 근로자 공급사업을 유지한다면 불필요한 항만비용 증가와 항만서비스 질 감소, 근로자의 지위 약화 등의 폐단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4년 12월...
유영재 2016년 05월 17일 -

환경단체, \"고래고기 간판조성 사업 철회하라\"
오는 26일 울산 고래축제 개막을 앞두고 환경단체가 장생포 지역 고래고기 식당 50여곳에 LED 간판을 붙인 남구청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고래고기 식당 간판조성사업이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 고기의 불법 유통을 부추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5월 17일 -

[R\/부산]프라임 사업 올해 입시부터 영향, 대처는?
◀ANC▶ 프라임사업으로 대학 이공계 정원이 늘고, 인문계 등 다른 계열 정원은 크게 줄어, 수험생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당장 현재 고 3학년생들에게 적용되는 만큼, 이에 대비한 입시 전략을 발빠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교육부의 프라임 사업, 즉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사업'...
이상욱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