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고래바다여행선과 유조선이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선박사고에 대비한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오늘(5\/17) 오후
염포부두에서 울산시와 울산해양경비안전서 등
15개 기관과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훈련 참여 기관들은 선박 22척과 헬기 2대,
차량 23대 등을 투입해 인명구조와 오염방제 등
실전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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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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