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부산]프라임 사업 올해 입시부터 영향, 대처는?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5-17 07:20:00 조회수 104

◀ANC▶

프라임사업으로 대학 이공계 정원이 늘고,
인문계 등 다른 계열 정원은 크게 줄어,
수험생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당장 현재 고 3학년생들에게 적용되는 만큼,
이에 대비한 입시 전략을 발빠르게 준비해야
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교육부의 프라임 사업, 즉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사업'에
부산에서는 네 곳이 선정됐습니다.

동의대와 인제대는 3년간 해마다 150억원을,
신라대와 동명대는 50억원씩을 지원받습니다.

◀INT▶
\"대학 활성화에 큰 기대감\"

대신 선정된 대학들은
곧바로 대학 정원을 조정 할 계획인데,
현재 고 3수험생부터 적용 대상입니다.

◀INT▶
\"단계별로 사업 추진해 나갈 계획\"

이에 따라 부산지역 4개 대학에선,
인문계와 예체능계의 입학 정원이
천 2백여명 줄고,
그 수만큼 이공계는 늘어납니다.

대부분 교차지원이 가능해,
입시 전략을 따로 수정할 필요는 없지만,

(CG)
문제는 교차지원이 안되는 대학입니다.

대표적으로 경북대와 건국대,
이화여대와 숙명여대 등 4곳입니다.(CG)

이들 대학을 노리는 인문계 수험생들은
입시전략을 일부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원하는 대학을 변경하고 과도 변경할 수도\"

또 프라임사업에 선정된 대학의 경우
입학 전형에도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이 부분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