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2월 설립된 울산도시공사는
2009년부터 줄곧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산에서는 당기순이익 114억원을
올렸습니다.
도시공사는 올해 율동지구사업과
KTX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의 순조로운 이행,
그리고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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