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울산 고래축제 개막을 앞두고
환경단체가 장생포 지역 고래고기 식당
50여곳에 LED 간판을 붙인 남구청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고래고기 식당 간판조성사업이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 고기의 불법 유통을
부추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