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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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현대중 분사..경제계 촉각
◀ANC▶ 현대중공업이 비조선 사업부를 계열회사로 독립시키겠다는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회사측은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협력업체들까지 울산을 빠져나가는 산업 공동화 현상이 우려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조선과 해양계열을 제외한 비조선사업부를 분리해 자회...
조창래 2016년 10월 29일 -

3D 프린팅 관련 사업 박차
울산시가 3D 프린팅 관련 사업을 잇따라 확정짓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125억 원이 소요되눈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 구축을 비롯해 전문인력 양성에 130억 원을 투입하는 관련 지방재정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해 해양유래물질과 근적외선 기반 치료기...
2016년 10월 29일 -

태화관광 통근버스 기사 음주 적발
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승객 10명이 숨지는 사고를 낸 전세버스 업체인 태화관광의 또 다른 버스기사가 음주 상태로 통근버스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오전 7시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석유화학단지로 향하던 통근버스를 몰던 A씨를 적발했습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
이상욱 2016년 10월 29일 -

수해 성금 명단(10\/28)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중구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일동 200만원 울산제일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53만4천원 염포초등학교 140만5천원 옥동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114만4,750원 울산학성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01만4,370원 -------------------...
2016년 10월 28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울산 현대의 목표였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은 리그 3위까지의 팀과 FA컵 우승팀에 주어지는데요. ◀VCR▶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3위와 승점이 6점이나 차이나 역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FA컵도 4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
이돈욱 2016년 10월 28일 -

노사협상 현안..'지진 안전대책'
최근 발생하고 있는 지진으로 기업마다 안전대책이 노사협상의 주요안건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규모 5.8, 4.5의 지진이 잇따르면서 생산라인을 일시중단했던 현대자동차는 임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어 근로자 대피 매뉴얼을 만들기로 했으며,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도 지진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입...
최지호 2016년 10월 28일 -

여진 500회.. 울산 단층에도 영향?
◀ANC▶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이후 지금까지 500차례가 넘는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이같은 추가 여진이 양산단층을 넘어 인근 울산단층에 영향을 미친다는 건데, 추가 강진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 지진. 울산 ...
이용주 2016년 10월 28일 -

R\/포항\/금 데스크]해오름 대학·도시 상생
◀ANC▶ 울산과 포항,경주 3개 지역의 자치단체와 대학이 참여하는 상생 발전 행사가 최근 포스텍에서 열렸습니다.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고 기술과 비즈니스 융합 컨퍼런스도 이어졌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과 울산 경주지역의 중소기업의 첨단 제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3D 펜을 ...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자막 주요뉴스
규모 5.8 경주 지진의 여파가 울산단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추가 강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태화관광 혐의 입증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
이상욱 2016년 10월 28일 -

지방대 활성화 조례 제정
◀ANC▶ 울산시가 지방대 육성과 지역인재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지방대 활성화와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건데, 세부 시책과 예산 확보 등 과제가 산적해 있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비율은 전체 신규 채용인원 295명의...
201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