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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6-10-28 20:20:00 조회수 39

규모 5.8 경주 지진의 여파가 울산단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추가 강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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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태화관광 혐의 입증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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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방대 활성화와
지역인재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한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과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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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울산공장이 방사성폐기물 수백t을
불법 보관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원안위와 울산시는 방사능점검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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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을 맺은 울산과 포항, 경주
3개 도시의 기업체와 대학 교류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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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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