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하고 있는 지진으로
기업마다 안전대책이 노사협상의 주요안건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규모 5.8, 4.5의 지진이 잇따르면서
생산라인을 일시중단했던 현대자동차는
임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어 근로자 대피
매뉴얼을 만들기로 했으며,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도 지진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에쓰오일과 SK 등 석유화학업체 노사도
내진설계 평가와 지진 대응방법 등 안전대책을
주요현안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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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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