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승객 10명이 숨지는
사고를 낸 전세버스 업체인 태화관광의
또 다른 버스기사가 음주 상태로 통근버스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오전 7시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석유화학단지로 향하던 통근버스를 몰던
A씨를 적발했습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인
0.09%였으며, 45인승 버스에는
출근하던 근로자 5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