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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0-28 20:20:00 조회수 115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울산 현대의 목표였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은 리그 3위까지의
팀과 FA컵 우승팀에 주어지는데요.

◀VCR▶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3위와 승점이
6점이나 차이나 역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FA컵도 4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는데요.

현재로서는 2위팀 서울이 FA컵을 우승해
진출권이 4위팀까지 주어지는 상황을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3경기 밖에 남지 않은 시즌 막바지.

별들의 잔치에 초대받기 위해서는 무조건
이기는 수 밖에 없습니다.

Studio]
울산 프로 스포츠의 또 다른 한 축,
울산 모비스도 시즌 초반부터 비상이
걸렸습니다.

◀VCR▶
특급신인 이종현과 군 제대 선수 이대성이
가세하는 시즌 중반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
모비스의 우승 전략이었습니다.

하지만 팀의 중심인 양동근이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하며 모든 계획이 어긋났습니다.

외국인 선수들마저 부진하며 개막 3연패로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

원정 3연전에 돌입하는 유재학 감독이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Studio]
이번주에는 반가운 소식도 들렸습니다.

제36회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울산시
선수단이 메달순위 6위, 종합순위 10위에
오르며 역대 최대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VCR▶
보이지 않고, 걸을 수 없는 장애를 극복하고
무려 12명의 3관왕 선수를 배출하는 등
156개의 메달을 따낸 울산시 선수단.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없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단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스포츠 울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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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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