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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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4도.. 당분간 쌀쌀한 날씨
어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7.7도까지 아침 기온이 내려간 울산은 오늘도 아침 수은주가 8도에 머물렀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1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 가을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고, 낮 기온도 11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
이돈욱 2016년 10월 31일 -

날씨
1) 공기가 급격히 차가워졌습니다. 이제는 쌀쌀하다 못해 춥기까지 한데요, 현재 기온 보시면 8도로 지난주 출근길보다 4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 끌어내리겠습니다. 낮기온 14도에 머물겠습니다. 추위 대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2) 오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에 해안지역에는 산...
이상욱 2016년 10월 31일 -

(R\/경남\/월아침) 이제 농산물도 명품시대
◀ANC▶ 엄격한 친환경 인증 절차를 거쳐 명품에 도전하는 농식품과 여러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들이 창원에 모였는데요. 건강한 먹을 거리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리나 기자 ◀END▶ ◀VCR▶ 제철을 맞은 사과와 잘 익은 배까지, 탐스러운 과일들이 바구니에 가득합니다.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
이상욱 2016년 10월 31일 -

11월 울산 문화예술 행사 풍성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풍성한 문화예술행사가 마련됩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11월 1일 울산시 레이디싱어즈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다음 달부터 창작뮤지컬 '스톤플라워', 울산학춤보존회 정기공연 등이 열립니다.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는 11월 9일 '가을맞이 가곡의 밤'과 '태화강 합창단 정기연주회'가 개...
유영재 2016년 10월 31일 -

술에 취해 방호벽 들이 받아 차량 화재
어제(10\/30) 오후 8시쯤 동구 방어동 미포조선 인근에서 54살 고모씨가 몰던 차량이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씨의 차량이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 씨는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3%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
2016년 10월 31일 -

(월) 경제브리핑 -> 생활용품 줄줄이 인상
◀ANC▶ 도시가스 요금이 내일부터 평균 6.1% 인상됩니다. 국내 맥주업계 1위인 오비맥주도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6% 올리기로 했습니다. 경제계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서민들과 밀접한 생활용품들의 요금이 잇따라 인상됩니다. 산업통산자원부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원료비가 올라 1년 2개월 만...
이돈욱 2016년 10월 31일 -

주간전망대(10\/31,월)
◀ANC▶ 해외투자 세일즈에 나선 김기현 시장 일행이 오늘(10\/31) 귀국합니다. 태풍 차바로 연기됐던 제28회 울산산업문화 축제가 다음 달 2일 개막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4일부터 미국과 독일, 쿠웨이트로 해외투자에 나선 김기현 시장일행이 오늘(10\/31) 오후 귀국합니다. 김 시장일횅은...
서하경 2016년 10월 31일 -

R\/안동\/월아침]귀농 인턴을 아시나요?
◀ANC▶ 구직자들에게 '인턴'은 이제 필수가 됐죠, 근데 귀농에도 인턴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지자체가 멘토 격의 선배 농가와 귀농인을 연결해주는 건데요, 인기가 많아 인턴 재수가 있을 정도입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귀농 인턴 45살 이세호 씨가 멘토와 함께 수확 중인 무 밭을 둘러봅니다. 이 씨...
이상욱 2016년 10월 31일 -

예비\/\/현장출동\/\/해양레저시설 '애물단지'
◀ANC▶ 어촌마을 소득증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해양레저시설이 바닷가 흉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수익은 고사하고 관리비만 세금으로 줄줄 새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제전항과 우가항에 들어선 수상레저시설. 지난해 7월 문을 열 때만 해도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활용한 ...
최지호 2016년 10월 30일 -

데스크 논평>혁신적인 산악관광계획 기대
울주군 상북면 일대 영남알프스는 지금 눈이 부시는 은빛 억새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을 산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등산로와 억새밭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해발 천미터가 넘는 7개 봉우리를 품고 있는 영남알프스는 울산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 입니다. ----------------...
최익선 201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