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30) 오후 8시쯤 동구 방어동
미포조선 인근에서 54살 고모씨가 몰던 차량이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씨의 차량이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 씨는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3%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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