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7.7도까지
아침 기온이 내려간 울산은 오늘도
아침 수은주가 8도에 머물렀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1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
가을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고, 낮 기온도
11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가을 추위가 이어지다
금요일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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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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