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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월아침) 이제 농산물도 명품시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16-10-31 07:20:00 조회수 83

◀ANC▶
엄격한 친환경 인증 절차를 거쳐
명품에 도전하는 농식품과
여러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들이
창원에 모였는데요.

건강한 먹을 거리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리나 기자
◀END▶
◀VCR▶
제철을 맞은 사과와 잘 익은 배까지,
탐스러운 과일들이 바구니에 가득합니다.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계란,
낙엽과 나무 껍질 등을 활용해
자연농법으로 생산한 채소들도 눈길을 끕니다.

올해로 7년 째를 맞은
친환경 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에는
경남과 부산, 울산 지역에서
국가인증과 엄격한 심사를 거친
200여 농가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INT▶권진선\/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
농업인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해마다
선발을 하니까 출품되는 농산물도 수준이
높아지고...

농민들은 대회 참가 자체로
생산물의 명품 인증을 받고
공인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참가자격을 얻기 위해
매년 힘을 쏟고 있습니다.

◀INT▶최재민\/농민
자주 하면 좋겠다. 우리 농산물을 더 홍보할 수 있고 소비자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기회다 싶어서 좀 더 자주 하면 좋겠습니다.

농산물은 물론 다양한 가공식품들도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명품대회와 함께 열리고 있는
특산물 박람회에서는
400여개가 넘는 부스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 알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INT▶신경자\/창원시 반지동
한자리에 모인 데 와보니까 자신들이 재배
한 거라고 하니까 믿고 살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우수 농식품과 특산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대회와 박람회는
오는 30일 까지 이어집니다.

MBC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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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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