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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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사망' 버스사고 유족-버스업체 보상 합의
한편 버스사고 유가족 등으로 구성된 울산 버스사고 피해자모임과 태화관광 측은 사고 발생 18일 만에\/ 희생자 장례식 비용 2억원과 위로금 지급 등에 대한 협의 끝에 최종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보상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모임 측은 이 합의에 따라 태화관광 대표 등을 상대로 형사상 책임을 묻...
유영재 2016년 10월 31일 -

바지락 '실종'..속타는 어민
◀ANC▶ 3달 간의 금어기를 마치고 10월부터 태화강 바지락 조업이 재개됐습니다. 그런데 태풍 차바가 지나간 이후 태화강의 명물 바지락이 사라져 어민들의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지락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태화강 하구 계류장. 10월부터 조업이 재개되면서 바지락 잡이가 한창이어야...
이용주 2016년 10월 31일 -

수해 성금 명단(10\/31)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명단 알려드립니다. ------------------------ 에너지경제연구원 500만원 울산북부교회 150만원 해바라기유치원 교직원 및 원아 일동 133만3,620원 박정란 80만원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FP 일동 80만원 ------------------------ 울산서여중 교직원 및 전교생 7...
2016년 10월 31일 -

버스참사 수사 끝..솜방망이 처벌?
◀ANC▶ 단체여행객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에 대한 최종 수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구속된 운전자 이외에 3명이 추가로 입건됐지만 태화관광 책임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참사가 난 지 보름 만에 경찰이 ...
최지호 2016년 10월 31일 -

못 믿을 학교급식..\"돼지고기도 가짜\"
◀ANC▶ 소고기에 이어 돼지고기 부위를 속여 학교급식을 공급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당연히 믿고 먹을 수 있어야 할 학교급식의 불량 식재료 납품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최저가 입찰제도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에 돼지고기를 공급하는 화물차를 경찰이 적발합니다. ...
서하경 2016년 10월 31일 -

농서초 학생 교직원,운영위원 448만원 성금
북구 농서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가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재해구호협회에 448만6천340원을 기탁했습니다. 농서초등학교 어린이 회장과 교직원 대표는 울산MBC를 방문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최익선 2016년 10월 31일 -

국립산업박물관*지노위 예산 촉구
국회 예결특위 소속 이채익 의원이 전체회의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예비타당성 조사중인 국립산업박물관과 행자부 기구승인이 난 지방노동위원회는 정부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국회차원의 착수 예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년 10월 31일 -

스탠딩\/\/오일머니로 경제 회생 돌파구
◀ANC▶ 김기현 시장이 이끄는 투자유치단이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외자유치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오일머니를 기반으로 석유화학 분야 대규모 투자 약속을 받아내는 성과를 냈는데, 지역 경제 회생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이 이끄는 울산시 ...
2016년 10월 31일 -

울산 향토기업 '일성' 법정관리 졸업
울산의 향토기업인 일성이 울산지방법원에 제출한 기업회생절차 종결허가신청이 통과돼 4년 7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마쳤습니다. 일성은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가입한 통화파생상품 키코로 손실로 경영이 악화돼 기업회생절차 이후 천5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정상화 노력을 보였고, 올해 8월 채권자들의 동의를 얻...
유영재 2016년 10월 31일 -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중투 심사 다음달 발표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 사업의 행자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결과가 다음 달 발표됩니다. 49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영남알스프 행복케이블카 사업은 울산시와 울주군의 공동투자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의 당위성과 사업규모 등을 검증하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야 사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울주군은 환경영향 평...
서하경 2016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