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향토기업인 일성이
울산지방법원에 제출한 기업회생절차
종결허가신청이 통과돼 4년 7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마쳤습니다.
일성은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가입한
통화파생상품 키코로 손실로 경영이 악화돼
기업회생절차 이후 천5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정상화 노력을 보였고,
올해 8월 채권자들의 동의를 얻어
변경 회생계획안을 승인받았습니다.
일성은 앞으로 국내외 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선두주자로 재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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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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