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농서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가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재해구호협회에 448만6천340원을
기탁했습니다.
농서초등학교 어린이 회장과 교직원 대표는
울산MBC를 방문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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