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버스사고 유가족 등으로 구성된
울산 버스사고 피해자모임과
태화관광 측은 사고 발생 18일 만에\/
희생자 장례식 비용 2억원과
위로금 지급 등에 대한 협의 끝에
최종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보상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모임 측은 이 합의에 따라
태화관광 대표 등을 상대로
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