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언니랑 같이 놀자" 속여 현금 훔친 20대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중학생의 집에 함께 들어가 금품을 훔친 20살 A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4시쯤 울산시 동구 화정동에서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여중생에게 "집에 가서 함께 놀자"며 함께 들어가 안방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유사한 ...
이상욱 2016년 12월 27일 -

국정교과서 1년 유예..김 교육감 "교육부 따른다"
교육부는 오늘(12\/27) 국정 역사교과서의 전면 적용 시기를 당초 내년 3월에서 오는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1년 유예 방침에 대해 김복만 교육감은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교육부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울산해경 김태광 경사“해양경찰 체포왕”수상
울산 해양경비안전서 김태광 경사가 올해의 해양경찰 체포왕에 선정됐습니다. 김 경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위장한 고래포획 일당을 검거하고 해양배출이 금지된 유해물질을 바다에 무단 방류한 한국동서발전을 수사한 공을 인정받아 체포왕에 선정됐습니다. 해경은 지난 2009년부터 한해동안 검거 실적이 가장 많은 최우수...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 -

대공원에 증강현실*가상현실 파크 추진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 진흥원이 울산대공원에 AR*VR존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보산업진흥원은 관련 보고를 통해 울산지역 문화콘텐츠사업 육성의 일환으로 포켓몬고와 같은 증강현실과 각종 게임, 울산의 역사 문화, 재난 등을 입체적으로 보는 가상현실 테마파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2016년 12월 27일 -

스토리공원 '삼산 사이 그라운드' 준공
컨테이너를 테마로 한 색다른 스토리공원 '삼산 사이 그라운드'가 오늘(12\/27) 삼산동 늘푸른공원 부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문화와 젊음, 즐거움을 테마로 한 이 공원에는 2천㎡의 면적에 컨테이너를 테마로 한 공중산책로와 포토존, 무료 와이파이, 편의시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 촬영 0, 조감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2월 27일 -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90% 넘어
울산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이 올해 전국 시도중 처음으로 90%를 기록했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에게 공연과 영화, 스포츠관람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수급대상 2만여 명이 1인당 연간 5만 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원예산 9억9천여만 원 중 90%가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12월 27일 -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활성화
울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을 올해 8차례 운영해 성과가 있었다며 내년에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과학기술분야 명사를 초청해 시청 대강당 등지에서 모두 45차례 강연을 마련해 청소년 만 8천여 명이 참여했...
2016년 12월 27일 -

오늘 낮 최고 7.1도..내일 기온 '뚝'
오늘(12\/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7.1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아침 기온은 영하 2도, 낮 기온은 8도로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파도가 최대 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27일 -

AI 피해 농가 돕기 소비촉진 행사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AI로 인한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주군은 AI 확산으로 위축되고 있는 닭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늘(12\/27)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삼계탕 300인분을 마련했습니다. 군은 AI 발생 지역의 닭과 계란은 폐기되고 이동도 통제되기 때문에 시...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 -

불량차량 구매자에 100% 환불
내년부터 자동차 제작사가 배출가스 등을 조작할 경우 소비자가 100% 환불받을 수 있고, 불법을 저지른 제작사에 대한 과징금 상한액도 500억원까지 상향 조정됩니다. 또 자동차 제작사가 배출가스 수시검사에서 불합격된 자동차의 부품 교체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불합격 원인을 부품 교체로 시정할 수 없을 때 환경부 ...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