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이
올해 전국 시도중 처음으로 90%를
기록했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에게 공연과 영화,
스포츠관람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수급대상 2만여 명이 1인당 연간 5만 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원예산 9억9천여만 원 중
90%가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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