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비안전서 김태광 경사가
올해의 해양경찰 체포왕에 선정됐습니다.
김 경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위장한
고래포획 일당을 검거하고 해양배출이 금지된
유해물질을 바다에 무단 방류한 한국동서발전을
수사한 공을 인정받아 체포왕에
선정됐습니다.
해경은 지난 2009년부터 한해동안
검거 실적이 가장 많은 최우수 경찰관을
해양경찰 체포왕으로 선정해오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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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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