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 진흥원이
울산대공원에 AR*VR존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보산업진흥원은 관련 보고를 통해
울산지역 문화콘텐츠사업 육성의 일환으로
포켓몬고와 같은 증강현실과 각종 게임,
울산의 역사 문화, 재난 등을 입체적으로 보는
가상현실 테마파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400억 원 정도를 추산하고
있으며 정부 국비 공모사업을 타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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