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12\/27) 국정 역사교과서의
전면 적용 시기를 당초 내년 3월에서
오는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1년 유예 방침에 대해
김복만 교육감은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교육부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동기시대로 표기해 논란을 빚었던
반구대 암각화의 제작 시기는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까지
제작되었다'로 수정 보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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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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