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AI로 인한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주군은 AI 확산으로 위축되고 있는
닭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늘(12\/27)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삼계탕 300인분을
마련했습니다.
군은 AI 발생 지역의 닭과 계란은 폐기되고
이동도 통제되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다며, 안심해도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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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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