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를 테마로 한 색다른 스토리공원
'삼산 사이 그라운드'가 오늘(12\/27)
삼산동 늘푸른공원 부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문화와 젊음, 즐거움을 테마로 한 이 공원에는
2천㎡의 면적에 컨테이너를 테마로 한
공중산책로와 포토존, 무료 와이파이,
편의시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 촬영 0, 조감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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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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