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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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자 집에서 현금 훔친 40대 징역
울산지법은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보이스피싱 피해자 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0살 임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경찰관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돈을 찾아 집에 두게 한 뒤 알려준 정보를 이용해 몰래 들어가 4차례에 걸쳐 9천2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 새단장 마무리
남구 옥동 울산 체육공원내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5억7천만 원 등 19억 원을 투입해 피크닉을 겸한 이벤트석을 비롯해 테이블석 등을 설치해 경기관람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또 경기력 향상과 대기선수 편의를 위해 홈과 어웨어 감독 벤치도 유럽스타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울산시청 종무식..경제 재도약 다짐
울산시가 오늘(12\/30)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송년회를 겸한 종무식을 갖고 한해 업무를 마감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지진과 태풍, 조선업 위기 등 올 한해 겪었던 큰 시련들이 공직자들에게 뼈아픈 교훈이 됐다며, 내년 재도약을 이뤄내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종무식에서는 시정 기여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도 전달...
2016년 12월 30일 -

울산 17개 사업장 조정중지 결정..6곳 파업
올해 울산지역 17개 사업장이 중앙 또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합법 파업이 가능한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아, 이 중 6곳이 실제 파업을 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파업 사업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자일대우버스, 울산플랜트건설...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R\/부산)시내버스만 달리는 전용차로, 효과는?
◀ANC▶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간선 급행버스가 부산에서 운행에 들어갑니다. 시내버스만 달리는 전용차로가 생기는 건데 버스 이용객이 얼마나 늘 지가 관건입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시내버스가 파란선이 그어진 도로 중앙을 달립니다. 옆차선은 일반 승용차로 가득차 있습니다. 30일 금요일부터 시행되는...
이상욱 2016년 12월 30일 -

R\/안동)오미자도 스마트 농업..생산성 향상
◀ANC▶ 농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이른바 '스마트 팜'이 문경 오미자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에 도입되고 있는데요 농산물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경영비는 낮추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문경 동로면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김동석씨는 스마트 폰으로 농삿일을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 ...
이상욱 2016년 12월 30일 -

낮 최고 7도, 내일부터 평년 기온 회복
울산지방은 오늘(12\/30)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31)도 맑겠으며 1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올해 해넘이와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큰 추위 없이 가능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내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
이상욱 2016년 12월 30일 -

'고래빵' 지역대표 자리 두고 경쟁 치열
울산지역 대표 간식으로 기대를 모으는 고래빵을 놓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 남구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귀신고래를 모티브로 만든 '단디만주 고래빵'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장생포 특구 인근 가게에서 만든 '장생포 고래빵'과 울산시 지원으로 개발된 '울산 고래빵'이 이미 ...
이용주 2016년 12월 30일 -

성금(12\/30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문현초등학교 53만3,370원 중산한샘학원 50만원 함께하는 어린이집 50만원 임재훈 한의원 50만원 62울산 배드민턴 범우회 손순희 회장 외 회원 37만8천원 --------------------------------------- 신정한마음회 30만1천...
2016년 12월 30일 -

'사장님과 짜고' 실업급여는 눈 먼 돈
◀ANC▶ 장기 불황 속에 실업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업자들을 위해 쓰여야 할 실업급여가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고 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모해 실업 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타내고 있는 건데요.. 유영재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입니다. 이 곳에...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