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표 간식으로 기대를 모으는
고래빵을 놓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 남구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귀신고래를 모티브로 만든 '단디만주 고래빵'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장생포 특구
인근 가게에서 만든 '장생포 고래빵'과
울산시 지원으로 개발된 '울산 고래빵'이
이미 판매되고 있어 지역 대표성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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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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