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울산 체육공원내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5억7천만 원 등 19억 원을
투입해 피크닉을 겸한 이벤트석을 비롯해
테이블석 등을 설치해 경기관람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또 경기력 향상과 대기선수 편의를 위해
홈과 어웨어 감독 벤치도 유럽스타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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