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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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오리고기 유통기한 늘린 업자 구속
◀ANC▶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오리고기 가격도 폭등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가격이 오르는데 수급은 어려운 틈을 타 유통기한이 지난 오리고기를 판매하려던 업자가 적발됐습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밀양의 한 식품 보관 창고에 식약처 수사관들이 들이닥칩니다. 쌓여있는 상자 안에...
이상욱 2016년 12월 28일 -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홈 5연승 행진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어제(12\/27)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원주 동부를 누르며 홈 5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5연승을 달리던 원주 동부를 67대 57의 큰 점수 차로 이기며 홈 5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4시에 전주 KCC를 상대로 두 번째 홈 경기를 치릅니...
유영재 2016년 12월 28일 -

세밑 한파 '기온 뚝'..해상 풍랑주의보
울산지방 오늘(12\/28) 기온이 뚝 떨어지며 세밑 한파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 2도까지 떨어졌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최고 4미터까지 파도가 일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1도에서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28일 -

(R\/부산)AI피해 눈덩이.. 검사체계 이원화 허점
◀ANC▶ 양산지역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AI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체계가 이원화 돼 있어, 방역에도 허점도 드러내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산란계 살처분 작업이 한창입니다.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하루만에 H5N6형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이상욱 2016년 12월 28일 -

문화계 블랙리스트 울산 출신 8명 포함
특별검사팀이 확보한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울산 출신 문화인도 최소 8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명단에는 만화가 박재동 화백 등 울산작가회의 회원 5명과 울산민예총 이강민 이사장, 추동엽 사무국장 등 모두 8명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인사들은 2015년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에 서명한 ...
이상욱 2016년 12월 28일 -

동북아 오일허브 '최대 위기'
◀ANC▶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어수선한 국내외 정세 때문에 사업 추진에 발목이 잡혀 더이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현장. 94%의 공사 진행률로 내년 2월 매...
유영재 2016년 12월 27일 -

김기현 시장, 하반기 직무평가 최상위
김기현 시장이 한국갤럽이 조사한 17개 시도 단체장 하반기 6개월간의 직무평가에서 최상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 시민 470명 등 전국 성인 남녀 2만천142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김기현 시장이 1위를,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위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12월 27일 -

성금(12\/27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대한유화(주) 1억원 건양산업(주) 2천만원 울산레미콘협동조합 1천만원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1천만원 전기공사협회 배경철 회장 외 회원 1천만원 --------------------------------------- 울산지방법원 법관 및 직...
2016년 12월 27일 -

(데스크)\"엄마 대신 놀아줄게\".. 절도 행각
◀ANC▶ 어린 학생들에게 함께 놀아주겠다며 접근해 집에 따라간 뒤 금품을 훔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르다 두 차례나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친근한 듯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길을 걷는 여학생 두 명. 사실 이들은 불과 십여분 전...
2016년 12월 27일 -

고입 시험오류 27명 이의 신청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7)까지 일반고 고입시험 오류와 관련한 성적 이의 신청을 받은 결과 20개 학교에서 27명의 학생이 예상 점수와 차이가 크다며 이의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학생들의 OMR 카드를 확인해 밀려 쓰거나 당겨쓴 경우 등 답안지로 인한 문제가 명확하면 이를 반영할 방침입니다. 교육...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