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검사팀이 확보한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울산 출신 문화인도 최소 8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명단에는 만화가 박재동 화백 등
울산작가회의 회원 5명과
울산민예총 이강민 이사장, 추동엽 사무국장 등
모두 8명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인사들은 2015년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에
서명한 문화인들로, 특검은 문체부 등에서
확보한 명단 작성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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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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