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7)까지
일반고 고입시험 오류와 관련한 성적
이의 신청을 받은 결과
20개 학교에서 27명의 학생이
예상 점수와 차이가 크다며
이의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학생들의 OMR 카드를 확인해
밀려 쓰거나 당겨쓴 경우 등
답안지로 인한 문제가 명확하면
이를 반영할 방침입니다.
교육청은 예상보다 이의 신청자 수가 적어
내일(12\/28)쯤 모든 판정을 마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