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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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측정 경찰관에 욕설*폭행 '법정 구속'
울산지법은 음주측정을 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에게 욕설과 함께 침을 뱉고, 발로 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전과가 있고 경찰의 법 집행...
최지호 2017년 05월 28일 -

야생동물 만나면 어떻게?
◀ANC▶ 요즘 동물들의 번식기를 맞아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어미 잃은 야생동물의 구조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길 잃은 어린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 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리포트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2급인 황조롱이. 한 ...
이용주 2017년 05월 28일 -

(경제)4월 주택거래량 26.6% 감소
지난 1분기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5% 감소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거래 위축현상이 이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에서 울산은 천468건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6.6% 감소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4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에서도 울산은 99.7을 기록해 ...
2017년 05월 28일 -

발레 공연 어린이 치마 속 촬영한 현직 교장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발레 공연을 하는 어린이들의 치마 속 사진을 찍은 50대 현직 교장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5\/27) 남구 장생포에서 열린 고래축제의 발레 공연 리허설에서 어린이들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학부모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공연을 하는 아이들과 ...
서하경 2017년 05월 28일 -

헬스장 환불 거부 '급증'..대응법은?
◀ANC▶ 단기간에 살을 빼거나 균형 잡힌 몸매를 가꾸기 위해 비싼 강습료를 내고 개인 교습 이른바 퍼스널 트레이닝을 하는 분들이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에 따른 소비자 분쟁도 늘고 있는데, 효과적인 대처법 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단 몇 분 만에 1시간 이상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최지호 2017년 05월 28일 -

불심검문에 덜미...말레이시아 전화사기범 검거
자녀를 납치했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뜯어낸 말레이시아 국적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려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3일 울산대공원에서 순찰중인 경찰이 말레이시아 국적 37살 A씨를 불심검문하던 중 가방에 보이스 피싱 피해금액 1천3백만 원이 든 것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했습니다. ...
설태주 2017년 05월 28일 -

낙동강 하굿둑 개방 급물살..울산 식수 위협
◀ANC▶ 문재인 대통령의 4대강 보 개방 지시로 그동안 국토교통부의 반대로 표류하던 낙동강 하굿둑 개방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식수와 공업용수의 염분피해가 우려되면서 낙동강 물에 의존하고 있는 울산을 포함한 경남지역의 반발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이 강으로 유...
서하경 2017년 05월 28일 -

2020년까지 6개 교육 기관 신설
2020년까지 울산지역에 신설 학교 등 6개 교육 시설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8년에는 강동유치원과 제2 울산중이, 2019년에는 제2 호계초와 제2 송정초, 울산학생청소년 교육문화회관이, 2020년에는 제2 호계중이 신설됩니다. 시교육청은 학교가 신축되면 과밀 학급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에...
유영재 2017년 05월 27일 -

울산도시공사 설립 10년 독립청사 마련
북구 진장동 울산디플렉스에 있던 울산도시공사가 남구 두왕로에 독립청사를 마련해 오는 29일부터 업무에 들어갑니다. 새 청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것으로 연면적 5천180㎡입니다. 도시공사는 설립 10년 만에 독립청사를 확보해 운영 안정화와 공사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27일 -

독서 붐 일으킨다
◀ANC▶ '한국의 청년 워렌 버핏'으로 알려진 30대 투자가가 고향인 울산을 찾아 후배들에게 강연을 했습니다. 자신의 주식 투자로 수백억 원을 모은 비결로 독서를 꼽았는데, 울산 시민들의 독서 수준을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주식 투자로 대박을 터뜨린 박철상 씨가 고향 울산을 찾아 강단에 섰습니...
유영재 2017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