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발레 공연을 하는
어린이들의 치마 속 사진을 찍은
50대 현직 교장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5\/27) 남구 장생포에서 열린
고래축제의 발레 공연 리허설에서
어린이들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학부모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공연을 하는 아이들과
하늘을 함께 찍으려고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며, 경찰은 삭제된 사진을 복원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