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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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사태 해결 '국회 중재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오늘(5\/31)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울산의 노동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의원단 구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영진 국회 환노위원장도 노조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채권은행의 구조조정 요구가 있었다는 회사의 주장이 맞는 지 산업은행을 통해 확인하겠다는 의견을 ...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방향 촉각
◀ANC▶ 새 정부가 중소벤처기업부 신설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중심의 울산 산업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취약한 중소 제조업체들의 체질개선도 기대됩니다. ◀END▶ ◀VCR▶ 수출 중소기업들이 몰려있는 울주군 청량면 울산 자유무역지역-- 30여 개 입주업체들이 수출저변확대에 나서고 있습니...
2017년 05월 31일 -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세..100 근접
올들어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5월의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선인 100에 근접한 99.3으로 지난 1월 85.9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에 근접한 것은 1년 6개월 만이며, 향후 6개월 ...
2017년 05월 31일 -

이슈추적\/\/산단조성 속도 조절해야
◀ANC▶ 울주군이 3천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에너지 산단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분양률이 고작 4%에 그쳐 대규모 미분양 사태 우려가 높은 상황인데, 이미 울산 곳곳에는 조성해놓고 수년째 놀고 있는 산업단지가 많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 100만 제곱...
조창래 2017년 05월 31일 -

'조선업 위기극복' 대정부 공동건의문 제출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조선업 밀집지역인 울산 등 5개 시도가 공동으로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부산과 경남, 전북, 전남과 함께 대표단을 구성해 산업부와 해수부 등 4개 부처를 합동방문해 7가지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공동건의는 지난...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최길영 군의원 "신고리 5·6호기 중단 안돼!"
울주군 의회 최길영 의원은 오늘(5\/31)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은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이 사업이 중단될 경우 이미 집행된 1조 5천억 원을 비롯해 마을 이주와 어업권 보상, 자율유치신청에 따른 인센티브 1천500억 원도 물거품이 되고...
조창래 2017년 05월 31일 -

석유화학산업 미래 발전 전략 마련
울산의 주력 산업 가운데 하나인 석유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장기 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31) 한국화학연구원과 지난해부터 연구한 울산 미래화학산업 발전 로드맵 수립 최종 보고회를 열고,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센서 산업 구축 등 화학산업 발전과 석유화학 단지 안전을 위한 22개 계획을...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바다의 날..환경단체, "돌고래 방류하라"
제 22회 바다의 날을 맞아 '돌고래를 바다로' 울산시민행동이 오늘(5\/31)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앞에서 생태체험관 사육 돌고래의 방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시민행동은 지자체와 시민단체가 협의를 통해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를 바다에 풀어주고 먹거리 장터, 기업체 홍보위주의 기존 울산고래축제를 해...
이용주 2017년 05월 31일 -

내일 오후 소나기.. 낮 최고 29도
오늘(5\/31) 울산은 흐린 날씨 속에 폭염주의보가 해제되며 낮 최고기온은 2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한 때 5mm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 기온이 23도로 떨어진 뒤 당분간 낮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물러 이...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미포조선 유급휴업 방법 놓고 고민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하반기 물량 부족으로 유급휴업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량 부족에 따른 유급 휴업이 특정팀에 집중될 경우 형평성 논란이 일 수 있어 유급휴업의 대상과 시기, 구체적인 방법을 두고 노사간 의견 차이가 크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