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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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국비 신청액 2조 5천억 원 규모
울산시의 2018년 국비 신청 규모가 670여 개 사업, 2조 5천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국가예산 주요 신청사업은 전기자동차 구축사업 96억 원,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사업 64억 원 등이며, 신규사업은 3D 프린팅 연구원 설립 등 120여 건, 2천300억 원 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국...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재검토 논란
새 정부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공약이 재검토 되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오늘(6\/1)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공약은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관계자는 궁극적인 국가 정책인 '원전 제로화'에 대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연착륙 시켜나갈 수 있...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술 취하면 이웃 괴롭힌 동네조폭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동네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로 동네조폭 59살 강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4월 20일 밤 11시쯤 중구 병영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70살 정모씨를 위협하며 업무를 방해하는 등 최근 2년동안 중구 일대에서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주민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01일 -

김 시장, 국정기획자문위와 첫 간담회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6\/1)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첫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는 지방분권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시장과 최문순 강원지사, 부회장단인 서병수 부산시장·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안건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지방 현장의 ...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울주군 삼동초 본교 복귀..내년 증축 완료
지난해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6\/1) 8개월간의 더부살이를 끌내고 학교로 복귀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우선 침수 피해를 입은 삼동초 본관동 10개 교실에 대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임시 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삼동초등학교 본관동이 저지대에 위치...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낮 최고 29.7도..우박 동반 소나기
오늘(6\/1) 낮 최고 기온이 29.7도까지 오른 울산 지방에도 조금 전 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곳에따라 강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밤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 낮 기온...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울주군-포르투갈 관광 교류협약 체결
울주군은 오는 5일 포르투칼 리스본주 신트라시를 방문해 세계적인 해넘이 관광지인 까보다호까곶과 간절곶의 관광교류 등을 위한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합니다. 울주군은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해가 뜨는 간절곶과 유라시아에서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까보다호까곶의 교류를 통해 상호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한수원, 고리 태양광발전소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6\/1) 고리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고리태양광발전소는 고리 원전 내 유휴부지 9만 제곱미터에 건설됐으며, 3천400 가구가 사용 할 수 있는 연간 6천500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한수원측은 오는 2천23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태양광발전소를 비롯해 연료전지와 바이오,...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검찰, 금융기관 임직원 등 11명 구속 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사례금을 받고 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로 금융회사 임직원과 대출 브로커 등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지역 신협 전무인 A씨는 대출브로커와 결탁해 2012년 4월부터 2013년 9월까지 12차례 불법 대출을 알선하고 사례금으로 4천750만 원을 챙겼습니다. 함께 ...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울주서 언양파출소 이전 개소식
울산울주경찰서가 오늘(6\/1) 경찰관과 일반인 80여명을 초청해 언양파출소 이전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광복 이후 언양 지역의 치안을 담당해 왔던 언양파출소는 지난 1998년 언양시장 인근에 청사를 마련한 뒤 뒤 20년 만에 언양 119안전센터 인근 부지로 이전 개소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