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2018년 국비 신청 규모가
670여 개 사업, 2조 5천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국가예산 주요 신청사업은
전기자동차 구축사업 96억 원,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사업 64억 원 등이며,
신규사업은 3D 프린팅 연구원 설립 등
120여 건, 2천300억 원 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국비확보가
녹록지 않은 가운데 기재부가 예산 규모
10% 감소 지침을 세우면서 신규 사업
국비 확보가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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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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