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동네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로
동네조폭 59살 강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4월 20일 밤 11시쯤
중구 병영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70살 정모씨를 위협하며 업무를
방해하는 등 최근 2년동안 중구 일대에서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주민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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