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는 5일 포르투칼 리스본주
신트라시를 방문해 세계적인 해넘이 관광지인
까보다호까곶과 간절곶의 관광교류 등을 위한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합니다.
울주군은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해가 뜨는 간절곶과 유라시아에서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까보다호까곶의 교류를 통해
상호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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