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일까지 10-40mm 비
현충일인 오늘(6\/6)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40mm 가 내리겠습니다. 내일(6\/7)은 맑겠으며 17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습...
서하경 2017년 06월 06일 -

박맹우, 사무총장 사퇴.. 최고위원 출마 예정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다음달 열리는 최고위원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 사무총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박 의원은 당이 어려운 때 당이 거듭나고 강한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륜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지도부는 오늘(6\/5)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박 의원의 사무총장직 사...
이돈욱 2017년 06월 05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전라북도에서 시작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청정 지역 선포 열흘 만에 뚫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악취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대기환경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05일 -

구*군 대표 민속축제 육성..4개 축제 신청
울산시는 구*군별 대표 민속축제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 계획 공모 결과 모두 4개 축제가 신청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와 북구는 기존의 마두희와 쇠부리 축제를 신청했으며, 동구와 울주군은 신규 축제인 봉수대 축제와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가마 체험축제를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7일 민속축제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서하경 2017년 06월 05일 -

6월 안전점검의 날..봉월로 교통시설물 점검
울산시는 오늘(6\/5)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소방본부와 민간전문가 14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봉월로 도로안전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도로점검반은 태화로터리에서 공업탑로터리 방향의 봉월로 2km를 도보로 이동하면서 교통시설물과 보행안전시설과 소화기 비치 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6월 05일 -

서울대공원, 돌고래 울산 이송 논의 본격화
서울대공원 수족관에 홀로 남겨진 17살 수컷 돌고래 돌고래 '태지'를 울산으로 이송하는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주중 울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기관,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태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서울대공원은 국내 돌고래 사육시설 7곳 중 유일...
이용주 2017년 06월 05일 -

이슈추적\/행복케이블카 '마지막 고비 넘을까'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환경영향평가 본안 통과만 남은 건데, 케이블카 설치에 반대하는 환경 단체들의 반발이 여전해 협의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
조창래 2017년 06월 05일 -

현대중, 10대 그룹 중 수출 감소폭 가장 커
지난해 10대 그룹 수출액 중 현대중공업의 감소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조사결과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0조4천억원을 수출해 젼년대비 17.68% 줄었습니다. 현대차그룹 역시 0.35% 감소한 반면 SK는 17.96%, 롯데 15.63%, 한화는 10.36% 수출액이 늘어나 석유화학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06월 05일 -

신고리 5·6호기 중단 '신중 검토'..투쟁 강화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문제에 대해 정부가 신중한 입장으로 돌아섰지만 주민들은 반발 수위를 낮추지 않고 있습니다. 가칭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반대 범군민대책위는 지난 2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찾아 건설 중단을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가진데 이어 오는 7일 고리원전 본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
조창래 2017년 06월 05일 -

불법 포획 고래 22억 원어치 판매 '집유'
울산지법은 불법 포획된 고래를 판매한 혐의로 52살 허모 씨에게 징역 10개 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고래고기 전문점을 운영하는 허 씨는 울산 방어진과 포항에서 불법 포획된 밍크고래 14마리를 사들여 2015년 5월부터 지난 3월까지 22억 원 상당을 손님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