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에서 시작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청정 지역 선포 열흘 만에 뚫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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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대기환경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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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환경영향평가
본안 통과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환경 단체들의 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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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KTX 울산역에 특산품 판매장이
문을 엽니다. 전국구 특산품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지 가능성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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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 관계가
갈수록 꼬여만 가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를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하는 등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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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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