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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돌고래 울산 이송 논의 본격화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6-05 20:20:00 조회수 104

서울대공원 수족관에 홀로 남겨진
17살 수컷 돌고래 돌고래 '태지'를 울산으로
이송하는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주중
울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기관,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태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서울대공원은 국내 돌고래 사육시설 7곳 중
유일하게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태지의 새 보금자리로
가장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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