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회 최길영 의원은 오늘(5\/31)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은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이 사업이 중단될 경우
이미 집행된 1조 5천억 원을 비롯해
마을 이주와 어업권 보상, 자율유치신청에 따른
인센티브 1천500억 원도 물거품이 되고
연인원 600만 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된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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